|
 |
|
| ↑↑ 대구경북능금농협이 지난해 라이브커머스로 사과를 판매하고 있다. |
| 대구경북능금농협이 농협 경제지주에서 개최하는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대회'에 경북도 대표로 참가해 지역 대표 농산물인 사과(22년산 햇부사, 감홍, 시나노골드)를 선보인다.
이번 라이브커머스 대회의 첫 방송은 이달 20일 오전 11시(방송 1시간) 그립(Grip)을 통해 진행되며, 전 품목 무료 배송과 최대 40% 할인된 라이브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 사은품 증정 이벤트(구매자 10명 추첨)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서병진 조합장은 “라이브커머스 대회를 통해 경북도의 대표 과일인 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에게 더욱 맛있고 신선한 과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대회'는 온라인사업 활성화 및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라이브방송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11월15일까지 총 3라운드로 진행되며 그립(10월17~21일), 네이버(10월24~28일), 카카오(10월31일~11월4일)에서 전국 8도의 우수 농식품을 접할 수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