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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면지편찬추진위원회 집필자 회의<상주시 제공> |
| 상주시 낙동면 면지편찬추진위원회는 역사와 실상에 따른 더욱 효율적인 집필을 위해 지난 19일 상주문화원에서 낙동면지 집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낙동면지 집필위원(10명) 등 면지편찬위원 13명이 참석해 철저한 현장답사와 고증(考證)을 거친 사실에 입각한 집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021년 9월 구성된 ‘낙동면지편찬추진위원회’는 조직구성, 정관 작성 등 면지편찬을 위한 사전절차를 완료했으며, 2년(2022년~2023년)간의 집필 및 감수 작업을 거쳐 2024년 내 최종 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병희 위원장은“이번 회의는 보다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집필 방안 마련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낙동강을 이름으로 한 국내 유일의 고장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면지편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낙동면장은“바쁘신 가운데도 낙동면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면지편찬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낙동면민의 자긍심을 높일 면지편찬을 위해 행정적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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