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북문동은 지난 19일 본격적인 떫은 감 수확철을 맞아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농촌인구의 고령화 등으로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북문동, 건축과 직원 등 15명이 참여했으며, 만산동 378-1번지에 위치한 감 재배 농가를 찾아 감 따기, 감 줍기 및 운반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일손 부족으로 힘들어하는 농가에 미숙하지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고, 당면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자발적으로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해 준 북문동 및 건축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영덕 강구 전문의용소방대가 지난 13일 정화 활동을 펼쳤다.
|
천북면 청년회는 지난11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천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천북면 어르신 약
|
구미 선주원남동이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로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