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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승마대축전 진행 모습.<상주시 제공> |
| 제4회 상주시장배 전국승마대축전이 열린다.
상주 국제승마장에서 오는 26일~30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 종목은 장애물·마장마술·웨스턴스피드·권승경기 등이다.
특히, 올해 대회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해 시를 찾은 임원진과 선수, 방문객, 시민 등에게 볼·즐길 거리와 각종 행사를 함께 마련했다.
볼거리로는 승마경기 관람과 함께 오는 28일 오후 2시 현지에서 봉행되는 마당제는 고려시대부터 말의 조상(馬祖), 말을 기르는 자(先牧), 말을 이용하는 자(馬社), 말을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馬步), 4神位를 모시고 국가 제례로 이어오고 있는 마당제를 재현, 말 산업의 발전을 기원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상주 국제승마장에서 지속적 승마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시민들에게 다양한 행사를 제공해 승마인구 유입에 확대를 촉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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