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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백청소년 합창제<상주시 제공> |
| 상주 삼백 청소년 합창제가 열렸다.
지난 21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올해 3회째로 가진 이번 합창제는 시 관내 청소년 합창단의 경연 방식으로 예선을 거친 화령초 화목한 합창단, 상산초 예울림 합창단, 상주여중 다온·어울림 합창단, 엘림지역아동센터 꿀벌나라 합창단, 상주여고 합창단 등 총 6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특히 이날 성신 오케스트라, 이창선 무용학원, 상주시 합창단의 초청공연도 이어졌다.
주최 측 관계자는 “삼백 청소년 합창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합창으로 전달하는 순수함을 많은 관객들이 감상했다”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개인의 끼와 실력을 발휘하는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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