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 국립김천치유의숲은 ‘지역 노인을 위한 사회공헌 물품 기부’를 김천시 증산면사무소 도움으로 무사히 마쳤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김천시 증산면사무소(면장 김영택)와 증산노인협회(회장 전승철)를 통해 면 소재지 내 경로당 16개소 및 수도리 마을 거주민 등 200개의 비누를 전달했다.
국립김천치유의숲 조성열 센터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치유의숲 숲이 됐으면 한다” 며“앞으로도 산림치유서비스 활성화 및 지역과 동반성장 하는 문화 확산에 앞장 설 것” 이라고 말했다.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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