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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복주가 현대백화점 대구점에 문을 연 ‘제로 투’ 팝업스토어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금복주 제공 |
| 신제품 ‘제로 투’가 출시 한 달 만에 150만 병 판매로 젊은 층과 여성층에서 선풍적인 인기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금복주가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내놓은 새로운 콘셉트의 소주 신제품 ‘제로 투’가 오는 30일까지 현대백화점 대구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소비자 접점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친근하고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더하기 위해 진행된다.
제로 투 팝업스토어에서는 제품 및 홍보물 디스플레이와 함께 구매고객 대상 에코백 및 전용 잔 세트 증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금복주 관계자는 “패션 등 유통을 선도하는 현대백화점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이색적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신선함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했다”며, “특히 제로 투의 젊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다양한 이색 이벤트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로 투는 MZ세대와 여성층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19일 출시 이후 한달만에 150만병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제로 투는 국내 최초로 찹쌀과 쌀, 2가지 증류 원액 배합으로 소주의 부드러운 맛을 살리고 과당 및 설탕 등 당류 zero로 칼로리가 낮은 것이 특징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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