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군수 이희진) 드림스타트는 지난 21일 드림스타트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역사 바로알기 프로젝트 ‘드림이와 희망이의 역사체험’프로그램을 대가야의 중심지인 경북고령 일대에서 진행했다.이번 역사체험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평소 어렵게만 느껴지는 우리 역사를, 현장답사를 통해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해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조상들의 지혜를 통해 자랑스런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자부심을 가짐과 동시에, 과거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유능한 사회구성원으로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체험에 참여한 아동들은 대가야박물관을 시작으로 지산동 왕릉고분군을 문화해설사의 설명과, 학습교재를 통해 대가야의 역사를 배웠다. 이어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과 엿 만들기 체험을 통해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 아동들의 호응이 좋았다.또한 딸기농장을 방문, 직접 딸기를 따는 체험을 통해 수확의 즐거움과 보람, 그리고 농부아저씨들의 땀과 노력을 몸소 체험했다.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영덕이 옛날 신라땅에 속해 있었고 책에서도 가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부족해, 잘 모르던 부분들을 박물관, 왕릉 등을 직접 보며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다.”며, “엿 만들기 체험과 딸기 체험도 처음 해봤는데, 너무 재밌었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체험 장소가 열악하며 또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문화체험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정서지원을 통해 밝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도 역사프로그램을 1회 더 운영하여 역사의 소중함과 다양한 체험을 경험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덕=권태환 기자 kth505452@naver.com |
|
|
사람들
울진 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 노인 가
|
바르게살기운동 김천 지례 위원회가 지난 19일, 국도 3호선 구간(교1리~상부1리) 소공
|
군위성당 빈첸시오회가 지난 20일 군위읍 사직2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
|
군위나루봉사단이 지난 20일 군위읍 정2리 경로당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