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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서구의회가 ‘어린이가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달서구의회 제공 |
| 대구 달서구의회가 ‘어린이가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10시 달서구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달서구의회가 주최하고 서민우 의원이 주관했으며 김해철 의장을 비롯해 김기열 부의장, 권숙자 의원, 정순옥 의원, 구본혁 달서2지역 초등학교 운영위원장협의회장, 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및 학부모, 집행부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지역의 어린이 놀이터 시설 및 주변 환경 개선, 놀이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방안 모색 등 어린이가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달 30일 달서구청이 매년 추진해 온 기존 놀이터 리모델링 사업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특색 있는 놀이터로 전면 수정하기로 방향을 틀면서 더 관심을 끌었다.
이어 (사)디자인정책연구원 김종식 이사장이 “놀이터, 위험해야 안전하다”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으며, “현재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창의적인 사고는 어린이가 모험적인 놀이시설에서 마음껏 뛰어놀 때 생긴다며, 흙이나 모래, 활동적인 놀이시설이 지저분하거나 위험하다고 말리지 말고 아이들의 인지능력을 믿어주면 그 과정에서 스스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성장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기존의 노후화 된 비슷한 놀이 공간의 개선방향 ▲어린이가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하고 모험적인 놀이시설 사례 공유 ▲학부모의 인식 전환 등에 대해 참석자들의 논의가 펼쳐졌다.
서민우 의원은 “지역 내 놀이터가 노후화 되고 시소, 그네, 미끄럼틀 등 일률적이어서, 어린이의 좋아하는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놀이시설이 필요하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창의적인 놀이공간이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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