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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기업, 기관, 전문가 등 관계자들이 ‘첨단소재 기술·사업화 지식공유’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경경자청 제공 |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대경경자청)이 지난 20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첨단소재 기술·사업화 지식공유’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기업, 기관, 전문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첨단소재를 기반으로 한 생활소비재 산업 동향을 교류하고 소재부품산업 응용기술, 해외시장 진출 등 기업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를 공유했다.
특히 주제발표로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과 해외시장 진출(ASPA 남영호 국장) ▶플라즈마 건식표면처리 기술동향 및 소재부품산업 응용(한국생산기술연구원 허성보 박사) ▶R&D 역량강화를 위한 기획 방안(안동대학교 최용준 교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윤희열 기업유치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정착·성장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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