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 현서고등학교(교장 김창현)는 지난 19일 고등학교 전학년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민주시민 기초 법교육을 실시했다.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 주관으로 열린 민주시민 기초 법교육(이하 법 교육)은 법과 기본권 형성의 역사, 법의 역할, 대한민국의 사법 체계 등을 이해함으로써 바람직한 민주 시민으로써의 자질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현직 검사가 직접 강연을 실시해 어렵고 딱딱하게 여겼던 법을 쉽게 이해하게 됐으며, 또 보다 실질적인 법 교육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됐다.남재진 학생은 “이번 법 교육을 통해, 교과서로만 배우던 법을 실제 검사가 설명해 주어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또 윤승인 학생은 “사법 체계가 생각보다 훨씬 정교하다는 것을 배웠다”며“우리의 기본권을 보장해주는 헌법 질서를 지키기 위해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창재 기자 sw4831@naver.com |
|
|
사람들
울진 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 노인 가
|
바르게살기운동 김천 지례 위원회가 지난 19일, 국도 3호선 구간(교1리~상부1리) 소공
|
군위성당 빈첸시오회가 지난 20일 군위읍 사직2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
|
군위나루봉사단이 지난 20일 군위읍 정2리 경로당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