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동면은 지난 21일 신흥리에 거주하는 농가 신 모 씨(65)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모동면 및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비가림시설 비닐 걷기 등 작업을 도우며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윤해성 모동면장은 “현안 업무로 바쁨에도 불구하고 일손돕기에 적극 협조해준 직원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적기에 일손을 도와드려 농가의 시름을 덜어드려 다행으로 생각하고 어려운 농가는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며 안정적인 영농생활을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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