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제2대 청소년의회 수료식 |
| 제2대 상주시 청소년의회 의사 일정이 마무리됐다.
지난 22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6차 회기를 끝으로 열린 이번 청소년의회는 청소년들이 청소년의 현실적 문제를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문제해결 방안을 스스로 연구, 결정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기 위한 제도로 주요 안건은 청소년을 위한 무료학습공간 지원 및 홍보 방법 확대, 청소년 상주화폐 도입 등이 채택, 상임위원회별로 정책제안서를 발표했다.
한편 시의회는 지난 3월 8일 청소년의원 모집공고에 이어 14일부터 25일까지 모집, 5월 21일 청소년의회 23명을 최종 선정한 후 개회식과 함께 5개월간의 활동에 들어가 이날 폐회식을 가졌다.
안경숙 시의회 의장은 “청소년 의회 활동이 여러분에게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걸쳐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현하는 성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