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한의대학교 화장품공학부 김수야 교수(앞줄 오른쪽 세번째)와 대구남산복지재단 유혜진 국장 등이 재능기부 업무협약서를 교환하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학교 화장품공학부 김수야 교수와 학생들이 최근 대구남산복지재단을 찾아 또래 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화장품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재능기부에 참여한 화장품공학부 학생들은 또래 장애인들과 함께 샴푸·수분크림 등을 만들고,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해 화장품 40세트를 전달했다.
또 대구한의대 화장품공학부는 대구남산복지재단과 현장실습 등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행사에 참여한 권보경 학생은 “공부한 전공을 살려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특히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