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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하동행정복지센터는 매월 25일, 11개 민간단체 장이 참여하는 민간단체 소통 공감의 날로 지정 운영한다. <송하동 제공> |
| 안동시 송하동행정복지센터는 매월 25일, 11개 민간단체 장이 참여하는 민간단체 소통 공감의 날로 지정 운영한다.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송하동 민간단체 소통 공감의 날에서 ‘송하사랑 클린 스마일 운동’ 등 범 동민 참여 프로그램이 발굴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를 통해 11개 민간단체 간 상호 협력을 위한 단체협약식 등이 추진돼 송하동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송하동 행정복지센터의 경우 지난 13일 관내 11개 민간단체와 단체 협약을 통해 송하사랑 클린 스마일 운동을 출범시켰다. 매주 수요일 단체별로 돌아가며 깨끗한 송하동을 만들기 위한 ‘오늘은 송하동 클린데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5일 송하동 나눔데이도 운영할 계획이다.
송하동은 “민간단체 소통 공감의 날을 통해 민간단체 협조 사항뿐만 아니라, 민간단체장들로부터 지역 현안 사안 등을 상호 청취해 단체별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함께하는 송하동을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박채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