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면은 지난 22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2시까지 낙동면 신상리 낙동신상교회 마당에서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함께 만든 작품들을 전시해 신상리 주민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공유했다.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에 참여한 어르신은 “아무나 못할 것 같았던 만들기와 이야기 짓기를 내가 직접 해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다”며 강좌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상윤 낙동면장은 “항상 일하시느라 바빴던 어르신들에게 삶의 작은 쉼표 같은 강좌를 열어, 청춘의 추억을 소환하고 꼼지락꼼지락 만들기 등을 통해 일상에 즐거움을 드린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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