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도남동 소재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최근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중동면 강창나루공원에서 생태계교란야생식물인 미국쑥부쟁이(환경부가 생태계교란야생식물(총 11종)로 지정한 종)을 제거하고 심미성 제고를 위해 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유호 관장은 “앞으로도 인근 어려운 농가를 돕는 농촌일손돕기도 추진할 계획이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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