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경북사랑연탄 정성진 대표는 지역의 소외계층 25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5,000장을 지원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26일 펼쳤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정성진 대표의 지역사랑에 발로의 나눔과 봉사로 상주시 6개 동지역 25가구에 각 세대당 연탄 200장을 지원했다.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을 지원함으로써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봉사활동이 행해졌으며 정선진 대표가 직접 전달에도 참여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정성진 대표는 “코로나19 및 경제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상주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따뜻한 겨울을 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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