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성면은 감 수확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지난 25일 공성면, 미래전략추진단, 관광진흥과 직원 및 향우회원 등 20여 명이 함께 1,683㎡(약500평)의 감밭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가주 김 모 씨는 “한창 감 수확을 해야할 시기에 일손을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었는데 때마침 공성면, 미래전략추진단, 관광진흥과 직원 및 향우회원의 도움으로 감 수확을 무사히 마쳤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김주연 공성면장은 “2022년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손을 구하지 못하는 농가가 많아 수확에 에로가 많은데 미약하나마 직원들이 일손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이 되었으며 향후에도 일손이 필요한 농가가 있다면 수시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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