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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내달 6일까지 국화전시회<상주시 제공> |
|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국화전시회를 열었다.
올해 21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는 26일부터 오는 11월 6일(오전 9시~21시)까지 복용동 소재한 경상감영공원에서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이란 주재로 2022 경북도 건축문화제(26일에서 28일까지)와 함께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2002년부터 매년 가을철 시민과 함께하는 국화 향기로 그윽한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봄부터 가을까지 국화 재배에 매진해 왔다.
이번 전시된 각종 국화꽃 종류는 대국 1000점, 소국 4000점, 현애 모형작 300점, 분재작품 60점, 모형풍선·크리스마스 소모품·옥천앵두 등 200점 총 5560점을 준비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까지 이어온 기존 모형의 틀을 벗어나 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새로운 작품 모형 기법을 활용해 재작했다.
센터 관계자는 “가을 국회의 아름다움과 그윽한 향기, 꽃을 사랑하는 시민 및 내방객과 함께한 것이 21돌을 맞이했다며, 올해도 좋은 벗과 가족, 여인들이 함께 전시장을 찾아 국화 향기속에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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