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봉성면사무소는 지난 26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을맞이 ‘찾아가는 복지 행복꾸러미’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복꾸러미 전달을 통해 일시적이나마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결식문제 완화와 함께 식생활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1월 중순에는 추가적으로 밑반찬 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배재정 봉성면장은 “코로나19 및 동절기를 앞두고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사각지대 취약가구에 대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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