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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새서일라이온스클럽 문경에 이웃돕기 물품(1,000만원 상당) 기탁했다(문경시제공) | 서울 새서일라이온스클럽(회장 강성국)은 문경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난 26일 연탄 5,430장, 라면 150박스, 쌀(10kg) 120포(1,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서울 강남)지구 산하의 새서일라이온스클럽은 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비영리 봉사단체로 주요활동 지역인 서울 강남지역 외에도 여러 지방 도시들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물품 기부, 무료급식, 연탄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새서일라이온스클럽은 2017년에도 문경을 방문하여 연탄, 쌀, 겨울옷, 학용품 등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선행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26일에는 문경시 점촌4동에 위치한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회원들과 함께 연탄 500장을 직접 전달도했다. 강성국 새서일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전달된 물품들이 겨울철을 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라이온스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새서일라이온스클럽이 되겠다.”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울 새서일라이온스클럽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기탁해주신 물품들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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