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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교육청정보센터가 '2022년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경산권역 워크숍'를 가지고 있다. 경북도교육청정보센터 제공 |
| 경북도교육청정보센터가 지난 28일 경산권역 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경산권역 워크숍'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학부모 아카데미 특강으로 '대한민국에서 학부모로 산다는 것'의 저자 박성수를 초청해, 교육정책과 학부모의 소통이라는 관점에서 학부모와 자녀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였다. 이어진 감성문화 콘서트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라는 주제로 첼리스트 성승한과 피아니스트 민시후의 라이브 연주로, 스토리와 음악, 영화가 어우러진 시네마콘서트를 진행했다.
경산권역 워크숍에 참여한 김현아 학부모는 “사교육에 매몰된 공부경쟁에서 교육정책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던 저자 특강과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흑백 고전 영화부터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에 완전히 매료됐다”고 했다.
박소율 정보센터 총무부장은 “이번 워크숍이 자녀교육에 진심인 학부모에게 짧지만 울림이 있는 배움과 힐링의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정보센터, 청도도서관, 금호도서관이 지역의 자녀교육 일번지가 될 수 있도록 학부모님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