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문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지난달 28일 오전 9시 30분 도명리에서 새마을 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 고쳐주기 발대식을 했다.
박갑용 협의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다면 그보다 기쁜 일은 없을 것이다”며 “새마을은 앞으로도 이웃들을 돌아보며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민래기 감문면장은 “새마을 단체의 이웃 사랑 실천에 감사를 드리며, 연말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없는지 다시 한 번 더 살피겠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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