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성면이 지난달 28일 오후 4시에 공성면 소재 옥산 5일장터에서 ‘제5회 공성면민과 함께하는 희망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를 주최하는 이호상 이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하는 희망음악회라 준비에 더욱더 열과 성을 다 했으며, 그만큼 면민들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연 공성면장은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데 도움을 준 공성파출소, 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 등 유관 단체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도 희망음악회가 공성면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발전시켜나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영덕 강구 전문의용소방대가 지난 13일 정화 활동을 펼쳤다.
|
천북면 청년회는 지난11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천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천북면 어르신 약
|
구미 선주원남동이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로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