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수성구 고산2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구 고산2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달 30~31일 이틀간 고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주민자치회, 희망나눔위원회, 수성중앙새마을금고, ㈜고려엠텍 등의 후원과 동대사에서 배추를 기증받아 진행됐다.
새마을회를 비롯한 동 협력단체단체들의 봉사로 담근 김장김치는 고산2동 행복나눔곳간을 이용하는 저소득가정 1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용균 고산2동장은 “해마다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모아준 새마을 가족들과 후원자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봉사와 나눔에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