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울릉군 지하 대피소 모습.<독자제공> |
| 울릉군 전역에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려 퍼지자 출근하던 주민들이 황급히 지하대피소로 대피하는 등 섬 전체가 긴장감에 휩싸였다.
2일 오전 8시 55분에 발령된 공습경보 사이렌은 북한이 울릉도 방향으로 미사일을 발사한 직후 발령됐고, 미사일 1발이 공해상에 떨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공습경보에 놀란 50대 주민은 "갑자기 요란한 사이렌 소리가 울려 많이 놀랐다. 어떤 상황인지 몰라 당황했는데 방송을 보니 북한에서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해 겁이 난다"고 말했다.
주민들에 따르면 '웽'하는 사이렌이 약 2~3분간 섬 전체에 울렸다.
한편 울릉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김민정 기자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