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항면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2022.11.01. ~ 12.31.)을 맞아 ‘산불 없는 대항면’을 달성하기 위해 산불 지상감시원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태원 사고(핼러윈 압사 사고)로 당분간은 관광객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항면에는 백두대간을 잇는 빼어난 산세의 황악산, 천년 고찰의 직지사, 문화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직지공원과 사명대사공원 등이 있어 향후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정숙 대항면장은 “철저한 준비만이 예견하지 못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산불 지상감시원은 본인의 책임 구역에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감시를 철저히 하고 또한, 맡은 임무를 충실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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