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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림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장과 최용구 동의한방촌 촌장, 서용숙 대구한의대 교수 등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는 최근 한방촌에서 동의한방촌사업단과 대한노인회경산시지회가 '건강한 100세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최재림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장과 각 읍면동회장, 최용구 동의한방촌 촌장, 서용숙 대구한의대 교수 등 양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특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어르신 건강100세 문화체험 기회제공 및 시설 개방 △건강한 100세 웰니스 서비스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기타 지역사회 발전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협력을 하기로 했다.
현재 경산동의한방촌은 한방 웰니스 융·복합 원스탑(One-Stop)체험이 가능한 곳으로 '대한민국 한방의 꽃'으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 9월 20일 '2022 경북도 웰니스 관광지(한방 부문)'로 선정됐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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