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2년 ‘제8회 강소농대전(제17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 연계)’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이 주최·주관하는 강소농대전은 강소농(중소규모 가족농)이 자신의 역량과 생산 농식품을 홍보하는 자리이며 강소농 생산품을 활용한 쿠킹쇼, 강소농 우수 농산물 경매, 럭키박스 상품 판매 등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진행된다.
품목별 농식품 홍보 부스를 설치해 젤코바와이너리(머루와인 등)와 황의정·문장대천마농원식품(천마가공품 등)의 우수한 상품을 전시하고 홍보하며, 경북도 홍보 부스에서는 상주시의 곶감, 마이하트 포도, 꿀을 전시한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상주시 강소농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경쟁력을 보여주고 오길 바라며, 강소농 대전에 다녀가는 많은 분이 상주시 강소농의 우수 제품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우수 강소농 육성과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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