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사회봉사단 지심회는 지난 3일‘2022년 정기 온기나눔행사’사랑의 희망나눔 연탄 3,000장을 관내의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5가구에 지원했다. 이날 사랑의 희망나눔 연탄지원 행사에는 지심회회원 6명, 화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6명, 화동면 직원 4명이 직접 해당가구에 방문, 연탄 600장을 손수 전달해 온기를 나눴다.
김진철 화동면장은“받는 것 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이라는 지심회 봉사단의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리고, 덕분에 관내 어르신들이 한겨울을 잘 보내실 것 같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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