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외서면은 가을걷이 계절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김 모 씨, 76)를 찾아 지난 3일 일손돕기에 나섰다.
인력지원을 요청한 농가는“바쁜 영농철에 일손을 구하기 어려움과 고령화로 농작업이 힘들고, 막막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차영수 외서면장은“일손 구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가을철에는 밭작물, 과수 등 수확작업으로 바쁜 시기인 만큼 적기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지원에 힘쓸 것이며 지역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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