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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온유 작가 특강 운영<상주도서관 제공> |
| 상주도서관은 청소년 인문학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지난 3일 모서중학교와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백온유 작가를 초빙해 소설 유원이 화재 사고로 언니 대신 살아남았다는 죄책감과 자기혐오를 극복하고 용기와 희망을 주는 내용으로 특강이 이어졌다. 이날 이철연 관장은 “이번 백온유 작가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이 성장소설의 재미를 새롭게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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