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수 청도군수<사진>가 지난 3일 ‘아동폭력 근절(END Violence)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가 지난 2013년부터 펼치고 있는 아동폭력 근절 ‘END Violence’ 캠페인은 전 세계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시작된 글로벌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Take action, stop Violence)’ 라는 슬로건으로 11월까지 SNS를 통한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소중한 아이들이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행복하게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아동폭력 없는 안전한 청도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청도군은 작년 10월부터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및 아동보호전담요원을 배치해 아동학대 조사 및 아동보호 공공화를 정착시켰으며, 지역 내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김하수 청도군수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해준 김대권 대구시 수성구청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다음 참여자로 청도군 의회 김효태 의장, 청도경찰서 안정민 서장, 대한노인회 경북도연합회 양재경 회장을 지명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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