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곡동 지역자율방재단 단원들은 지난 1일 침체된 지역상권 활력을 회복하고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이 완화돼 그동안 유동인구 감소와 매출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호소하던 골목상권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단원들이 직접 황금시장에 방문해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을 구입했다.
홍순용 대곡동 지역자율방재단 단장은 “지역발전에 공헌하고 있는 시민단체로서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며“활력 있는 지역경제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