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이 인구증가를 위해‘고령사랑! 주소 갖기 운동’을 실시한다.
이에 군청 재무과는 지난 3일 관내 대표 금융기관인 농협군지부 및 대구은행을 방문해 해당 직원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령군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알리고 전입을 독려했다.
전형채 재무과장은 “지역 인구 감소 문제는 민·관의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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