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인구증가를 위해‘고령사랑! 주소 갖기 운동’을 실시한다.
이에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 아이돌봄지원사업팀을 방문해 ‘고령사랑! 주소 갖기 운동’을 홍보하고 유관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전입을 독려했으며,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를 시작으로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고령군체육회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지속적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지역 인구 감소 문제는 민·관의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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