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가 지난, 7일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전태선 대구시의원<사진>을 구속했다.
경찰은 이날 전태선 의원에게 기부행위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 의원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를 부탁하며 마스크 등 금품을 제공한 혐의다.
경찰은 지난 6월 대구선관위의 고발장을 접수, 수사를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 의원(본리·본·송현1,2동)은 제6·7대 대구 달서구의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제9대 대구시의회에서는 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금품 살포 등 주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수사하는 등 공명 선거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혜숙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