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중부내륙고속도로를 달리던 5톤 화물차에서, 지난 7일 오후 11시 26분 경 차량의 기계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소방당국은 소방차 11대와 대원 35명을 투입해 52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불로 차량이 일부 타 소방서 추산 3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뒷바퀴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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