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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가 태풍 '힌남로' 피해를 입은 기업체를 방문해 우리농산물을 전달하고 있다. 경북농협 제공 |
| 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가 지난 4일 태풍 '힌남로' 피해를 입은 포항·경주지역의 13개 사를 방문해 여신지원대책을 통한 금융지원 및 필요물품 지원, 피해기업 제품 구입 등 약 1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방문기업체 중 하나인 ㈜신성, ㈜신성콘크리트는 대구경북콘콘크리트조합 이사장 이복규 대표가 경주지역에서 40년간 운영 중인 장수 기업체이다. 또 이복규 이사장은 콘크리트 업계의 블록가격 현실화, 지역교육을 위해 장학기금 전달,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는 매년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각종 지원을 하고 있으며, 기업과 동반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
윤성훈 본부장은 “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는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지원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경북 지역경제 발전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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