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에게 동절기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박병희 민간위원장은 “단풍이 물들자마자 시작된 이른 추위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힘든 나날을 보내지 않을까 걱정되었다”며“오늘 전달한 방한용품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상욱 공공위원장은 “항상 이웃의 어려움을 생각하고 봉사하는 점촌5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점촌5동에서도 주민들이 추위에 홀로 힘들어하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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