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족센터는 지난 10일, 한국어교육 수료 및 종강식을 개최했다.
결혼이민자 고웨이(말레이시아)씨는 “한국어 공부가 어려워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강사 선생님과 센터 선생님들이 격려해준 덕분에 한국어가 많이 늘어 뿌듯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은정 상주시 가족센터장은 “앞으로도 결혼이민자가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습득할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원활한 소통을 돕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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