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개령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2층 회의실에서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림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불방지 결의를 다지기 위해 ‘2022년 산불예방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 유관기관 단체장 및 공무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승만 개령면장은 “작은 관심으로 큰 산불을 예방할 수 있다. 지난 산불조심 기간 푸르고 울창한 산림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면민들의 작은 관심이 모였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푸른 산 푸른 개령을 지켜내 가자”며 산불예방에 대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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