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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산대 뷰티디자인과가 마련한 ‘캡스톤 디자인 발표회’에서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호산대 제공 |
| 호산대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학생들의 작품 발표회인 ‘캡스톤 디자인 발표회’를 2년만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호산대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교내에서 캡스톤 디자인 발표회인 ‘제29회 ACE 학·예술제’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과제를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배운 이론과 실기를 바탕으로 기획·설계해 전시 발표하는 가을 축제다.
또 올해 행사에는 사회복지과 외 4개의 학과가 참여했다. 사회복지과는 과학교재 교구 및 학습모형을 출품 전시했고 간호학과는 혈압 및 혈당측정 등 건강검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특히 뷰티디자인과는 헤어 컬러 작품을 활용한 헤어쇼와 작품 전시회를 열어 학생들의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전시됐다. 호텔외식조리과에서는 교수들과 학생들이 협업해 70가지가 넘는 세계 요리를 식품조각과 함께 뷔페 형식으로 선보여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배운 지식이 산업체가 요구하는 다양한 형태로 실현될 수 있도록 교육과 산학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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