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동면이 지난 15일 오전 10시 모동면분회경로당 앞에서 김천의료원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했다.
이날 김천의료원은 의료장비를 구비한 이동차량을 이용해 모동면 지역 의료취약계층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료를 실시했다.
윤해성 모동면장은“진료를 받으며 밝게 웃으시는 어르신들로부터 훈훈한 마음의 정을 느꼈다”며 “오늘 우리 모동면 주민들을 위해 다정하게 진료를 봐주신 김천의료원 의료진 여러분들께 참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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