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수 청도군수<사진>가 ‘농촌일자리지원창구 일원화’ 정책이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영농철에 부족한 농촌인력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농촌일자리지원센터를 일원화 해 단일창구로 운영하고 있다. 또 지금까지 청도지역의 농촌일자리 참여자는 1만 3860명으로 수혜 농가는 2579가구다.
김하수 군수는 “농촌일자리지원센터 일원화 혁신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산돼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지원되고, 농업인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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