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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대병원 비뇨의학과 하종균 전공의가 제29차 2022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KSER) 정기학술대회 및 제19회 동아시아 내비뇨의학과 학술대회에서 복강경 및 로봇세션 부문 최우수 발표상을 수상했다. (좌)하종균 전공의, (우)송필현 교수. 영남대병원 제공 |
| 영남대병원 비뇨의학과 하종균 전공의가 제29차 2022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KSER) 정기학술대회 및 제19회 동아시아 내비뇨의학과 학술대회에서 ‘빅데이터를 이용해 만성신부전을 가진 전립선암 환자에서 로봇수술의 우수성’에 대한 연구논문 초록을 발표해 복강경 및 로봇세션 부문 최우수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하종균 전공의는 “고령화 사회로 만성신부전을 지니고 있는 전립선암 환자가 늘어가고 있는 현재, 로봇수술이 이러한 환자들의 전립선암 치료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도해주신 송필현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지도해주신 송필현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