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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성 청년센터 민간위탁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DGIST가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
| 새롭게 문을 여는 달성 청년혁신센터 운영기관에 DGIST가 최종 선정됐다.
달성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개최된 달성 청년센터 민간위탁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DGIST가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DGIST 산학협력단은 창업실적 55개사, 투자유치 556억 원 등 국내 최고의 창업지원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달성 빛 CAMPUS 청년창업가 모집 ▲창업 아카데미 운영 ▲창업 Value-up 지원 사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달성 빛 CAMPUS Power bridge 등 다양한 창업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DGIST 내 보유하고 있는 산학협력 프로그램, 시설·장비 등과 연계해 지역 청년의 창업 및 기술경영지원을 한층 레벨 업 시킨다는 방침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지역 내 명문대학인 DGIST와의 협업은 지역 청년창업을 발돋움시키는 새로운 모델로서, 달성군은 DGIST가 보유한 역량을 더해 '청년이 빛나는 달성'으로 힘차게 비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8기 청년정책 역점사업 중 하나인 달성 청년혁신센터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 사업화 지원과 능력개발·역량강화를 위해 2023년 3월 달성군 여성문화복지센터 별관 3·4층에 들어설 계획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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