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찾아가는 환경컨설팅<상주시 제공> |
| 상주시는 지난 17일 외답농공단지 복지회관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과 기업·시민·자연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업장 관리를 위해 ‘2022년 찾아가는 환경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대기, 폐수, 폐기물 등)의 대표자, 환경기술인(배출시설 관리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존 방식과는 차별화해 사업주에게 의무를 부과하는 법령 위주의 교육에서 탈피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제적·제도적 지원 방안을 안내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환경관련 법령 준수사항 ▲관내 발생한 환경오염사고 및 법령 위반 사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 의무화 등 법령 개정내용을 교육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장 운영 실무에 관한 궁금점을 해결하고 기업별 최적의 운영 솔루션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 증대로 관련 법률들이 제·개정되고 있으나 사업주들이 이를 체크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며“찾아가는 환경컨설팅 교육을 통하여 기업이 지속가능한 녹색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