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계림동은 지난 17일 오후 2시 계림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청춘노래교실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춘노래교실 종강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최된 종강식은 지난 6월에 시작해 11월까지 총 35회 실시된 청춘노래교실을 마무리하고 그간 정들었던 선생님과 수강생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마련됐다.
전용희 계림동장은 “청춘노래교실을 위해 그동안 애써주신 김옥분 노래강사께 감사드린다”며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웃음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여가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활기찬 계림동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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